자  료  실 나운영음악자료, 소장자료

나운영 소장자료

    나운영이 수집한 한국음악자료 중에서 도서,악보와 음악회 프로그램, 양악 100년사를 쓰기 위해 모아 놓은 사진,메모와 나운영이 소장한 SP판(유성기판) 목록을 올려 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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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운영의 서재

  나운영은 자신의 수상집에서 스스로를 '책난봉'이라고 평하였다.
  나운영의 서재는 책과 레코드로 꽉 차 있어 마치 사설도서관에 온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할 정도이다.
  나운영이 이렇게 책과 레코드 구입에 열심이었던 데는 학자로서의 욕심 때문만은 아니었다. 나운영에게는 서구로 유학을 가지 못한 사무친 한이 있었기 때문이다.
  현대 음악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가는데,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었으니 나운영이 할 수 있는 일은 새로 나오는 책과 악보와 레코드판을 빨리 구입하는 수밖에 없었다. 이것은 나운영에게는 아주 절실한 일이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 나운영의 생애 '내 손의 피가 마를 때까지' 중에서>